컴투스, 17%대 급등…신작 '제우스' 흥행 기대감에 이틀 연속 상승세 [특징주]
[파이낸셜뉴스] 컴투스가 장중 17%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의 흥행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컴투스는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06% 오른 3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는 전날에도 8.8% 오른 3만4000원에 거래를 마감하는 등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작이 출시와 동시에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은 전날 낮 12시 정식 출시된 이후, 구글 플레이에서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달성했다.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지난 24일에는 애플의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현재도 1위를 유지 중이다.
[email protected] 임상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