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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구윤철 "CPTPP 가입논의·의견수렴 착수…농·어업계 우려 살펴 판단"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대외경제장관회의

[파이낸셜뉴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과 관련한 사회적 논의와 의견 수렴에 본격 착수하고자 한다"고 27일 말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 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 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국익과 민생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지 면밀히 살펴 가입 추진 여부를 판단하고, 이 과정에서 진정성 있게 소통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 참석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 참석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조현 외교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 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조현 외교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 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그는 "시장개방 수준이 높은 만큼, 경제적 효과와 산업별 영향을 객관적으로 정밀하게 분석해 국민께 설명해 드리겠다"며 "특히 농·어업계 우려와 영향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향후 가입 추진 시 실효성 있는 국내 보완대책도 선제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email protected]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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