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에서 "무더위로 지친 국민께서 다가오는 한가위를 넉넉하고 풍성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 부총리는 "명절 성수품과 명절자금을 역대 최대 규모로 공급하고, 특히 추석을 앞둔 9월에는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를 통해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겠다"며 "근로·자녀장려금도 추석 전에 조기 지급해 서민과 취약계층의 일상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그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다음주 중 발표하겠다"고 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에서 "무더위로 지친 국민께서 다가오는 한가위를 넉넉하고 풍성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명절 성수품과 명절자금을 역대 최대 규모로 공급하고, 특히 추석을 앞둔 9월에는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를 통해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겠다"며 "근로·자녀장려금도 추석 전에 조기 지급해 서민과 취약계층의 일상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