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폐케이블·충전기 모아 재활용…고객 참여 자원순환 캠페인
[파이낸셜뉴스] 현대백화점이 사용하지 않는 케이블과 충전기 등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한다.
[email protected]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현대백화점이 사용하지 않는 케이블과 충전기 등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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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사용하지 않는 케이블과 충전기 등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한다.
28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다음달 3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365 리사이클-숨은자원 찾기'를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의 수거 대상은 고장 나거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케이블과 충전기, 멀티탭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