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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18일 준공… 31일부터 입주

전민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아파트 433가구 및 단지 내 상가 '완판'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점등식 모습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점등식 모습

[파이낸셜뉴스] 충남 논산의 주거 판도를 바꾼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성공적인 준공을 마치고 이달 말부터 입주에 돌입한다.

대우건설은 충남 논산시 연무읍 안심리 일원에 지어진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지난 18일 준공을 완료하고 오는 31일부터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입주지정기간은 이달 31일부터 약 2개월간 운영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6개 동, 전용면적 84~103㎡, 총 433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논산시 최고층인 29층 높이로 지어져 지역을 대표하는 마천루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앞서 진행된 입주자 사전점검에서는 단지 조경, 세대 내부 마감, 커뮤니티 시설 등 완성도 높은 시공 품질에 입주예정자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뛰어난 브랜드 프리미엄과 상품성을 입증하듯 아파트 전 가구 완판에 이어 단지 내 상가 역시 전 호실 조기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단지는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4Bay 이상 혁신 평면을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대형 드레스룸과 알파룸, 팬트리 등으로 수납공간을 넓혔다. 단지 내에는 푸르지오 특화 조경인 '그리너리 스튜디오'를 비롯해 석가산, 물놀이 놀이터 등이 마련되며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독서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KTX 논산역과 연무IC가 인접해 교통 여건이 우수하며, 인근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대형 개발 호재도 품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31일부터 시작되는 입주지정기간 동안 입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안심하고 입주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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