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 명당'서 관람기회..LG전자, 구성원 84팀 추첨 선정
[파이낸셜뉴스] LG전자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에 구성원들이 가족·지인과 함께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추첨을 통해 총 84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9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LG트윈타워에서 볼 수 있게 하는 것으로, LG트윈타워는 한강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여의도 한강공원과 인접해 불꽃축제를 편하게 관람할 수 있는 명소로 꼽힌다.
신청자 외에도 5명까지 동반 출입이 가능해 가족·지인을 포함해 약 350명이 당일 LG트윈타워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추첨에는 임직원 2000여명이 참여해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안전을 위해 불꽃축제 당일 건물관리 인력을 확대 운영하고, 방문객들의 동선 곳곳에 임직원들의 자발적 대의기구인 '주니어보드'로 구성된 자원봉사 인원도 배치한다.
가족 초청 LG트윈스 홈경기 단체관람 이벤트 등 다양한 체감형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LG전자는 평소 업무용으로 확보한 LG트윈스 홈경기 프리미엄석·테이블석 티켓도 업무 수요가 없을 때에는 일반석 티켓과 동일하게 추첨을 통해 구성원들에게 무상 제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김학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