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스마트 안전기술 실증·현장 적용 지원
스마트안전기업·직원 30명 참석
기술실증·K-테스트베드 활용 지원
기술임치 등 맞춤형 지원방안 공유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이 스마트 안전기술 개발사의 기술실증과 현장 적용을 지원한다. K-테스트베드 활용과 기술임치 등 기업별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할 계획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28일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에서 '스마트안전협의회'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스마트 안전기술 전문기업 관계자와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강원·영남 지역본부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건설현장 사고 예방과 개발 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기술실증 연계와 K-테스트베드 활용, 기술임치 지원 등 개발사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우수 기술을 건설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기업과의 협력도 확대할 방침이다.
장기수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역본부장은 "안전한 건설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스마트안전협의회를 통한 전문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최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