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먹고 일륜도 득템"…맘스터치, 귀멸의 칼날 세트 선봬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재개봉 기념 컬래버 세트 2종 선봬
개폐형 'LED 아크릴 스탠드'·메탈 소재 '일륜도 키링' 등 포함
오는 28일까지 전국 매장 및 자사 앱·배달 앱 통해 한정 수량 판매
[파이낸셜뉴스] 맘스터치는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1주년 기념 재개봉을 맞아 한정판 굿즈를 포함한 컬래버레이션 세트 2종을 오는 28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국내에서 약 57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재개봉에 맞춰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자사 대표 메뉴에 작품의 정체성을 담은 굿즈를 더해 고객과 팬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과 소장하는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세트에 포함된 한정판 굿즈는 발광다이오드(LED) 조명과 메탈 소재 등 작품의 상징적인 요소를 활용해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LED 아크릴 스탠드'는 캐릭터 디자인에 조명을 결합하고 문을 여닫을 수 있는 구조를 적용해 입체감을 더했다. '메탈 일륜도 키링'은 작품 속 캐릭터를 상징하는 무기인 일륜도를 금속 소재로 정교하게 제작해 차별화했다.
해당 세트는 오는 28일까지 전국 맘스터치 매장과 자체 애플리케이션(앱), 주요 배달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굿즈는 한정 수량으로 제작돼 매장별 재고 소진 시 세트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1주년 기념 재개봉을 맞아 오랜 시간 작품을 사랑해온 팬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굿즈 구성과 완성도에 공을 들였다"며 "가까운 매장에서 푸짐한 버거·치킨과 고품질의 한정판 굿즈를 함께 즐기며 작품의 여운을 일상에서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박경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