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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안전공단, 신규직원 10명 임용식 개최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공단 비전 및 핵심가치 공유

이임영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이사장(앞줄 왼쪽 4번째)이 1일 충북 청주 오송본사에서 신규직원 임용식을 가진 뒤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제공
이임영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이사장(앞줄 왼쪽 4번째)이 1일 충북 청주 오송본사에서 신규직원 임용식을 가진 뒤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은 1일 충북 청주 오송본사에서 신규직원 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직원은 4급(IT인프라·식물분류·산림재난 분야) 3명과 채용형인턴(산림재난 분야) 7명 등 모두 10명으로, 앞으로 공단에서 산림재난 예방과 지원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산림안전공단은 신규 인력 확충을 통해 산림재난 예방·지원체계를 강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산림재난 전문기관으로서 조직역량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날 임용식에서 공단은 비전과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한편, 신규 직원에게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전문기관 구성원으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규직원들은 산림재난 예방·지원 업무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임영 이사장은 "산림재난을 빈틈없이 예방하고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새로 합류한 직원들의 역할과 열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맡은 분야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기존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조직 발전에 기여하는 든든한 구성원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산림안전공단은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약 3개월간 실무 교육을 진행한 뒤 일선 부서에 배치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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