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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명동점서 '조선미녀' 체험형 팝업 열어

김현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서 '조선미녀' 체험형 팝업 열어

신세계면세점이 글로벌 K뷰티 브랜드 '조선미녀'와 함께 오는 30일까지 서울 명동점 10층 팝업존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추석 시즌을 맞아 조선미녀의 한방 화장품 브랜드 정체성과 한국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결합해 국내외 고객에게 K뷰티와 전통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일 서울 중구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모델이 조선미녀 팝업스토어를 체험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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