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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여행은 그린카드로"...산림복지振-KB국민카드, 산림문화 이벤트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산림문화 확산을 위한 '숲여행도 그린카드' 행사 포스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산림문화 확산을 위한 '숲여행도 그린카드' 행사 포스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KB국민카드와 공동으로 산림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오는 11월 말까지 KB국민 그린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숲체원과 휴양림 등 전국의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322곳)을 이용할 경우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의 활성화 등 산림문화 확산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 희망자는 행사 기간 전국 322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에서 KB국민 그린카드로 결제 후, KB 페이(Pay) 앱의 '혜택-이벤트' 메뉴에서 '숲여행도 그린카드' 행사에 응모하면 된다.

올해 말까지 추첨을 통해 총 161명(1등 1명 100만원, 2등 10명 각 30만원, 3등 50명 각 10만원, 행운상 100명 각 1만원)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정연국 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이 행사는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시설을 통해 숲의 다양한 가치를 경험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민간 협력으로 다양한 산림문화행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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