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일반

성신여대, 창립 90주년 기념 필하모닉 연주회

이보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성신여대
성신여대

[파이낸셜뉴스]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가 성신학원 창립 90주년을 맞아 오는 23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성신학원 창립 90주년 성신 필하모닉 연주회'를 연다.

성신여대는 대학 구성원뿐 아니라 지역 주민과 문화예술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연주회는 김영언 지휘자가 지휘를 맡고 플루티스트 최하원과 오보이스트 유수정이 협연한다. 모셸레스의 '플루트, 오보에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F장조'와 쇼스타코비치의 대표작 '교향곡 5번 d단조 작품번호 47' 등을 선보인다.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성신학원 창립 90주년을 맞아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 이웃들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감동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성신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오랜 시간 준비한 수준 높은 연주가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보미 기자


#창립 90주년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필하모닉 연주회 #성신학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