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초등학교 5학년생 교사 폭행…머리·얼굴까지 때려
시험지 문제로 욕설한 뒤 다음 날 폭행…즉시분리·출석정지 긴급조치
[파이낸셜뉴스]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이 교사를 발로 걷어차고 주먹으로 머리와 얼굴을 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교육당국은 가해 학생에 대한 즉시분리와 출석정지 등 긴급조치에 나섰다.
[email protected] 정지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이 교사를 발로 걷어차고 주먹으로 머리와 얼굴을 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교육당국은 가해 학생에 대한 즉시분리와 출석정지 등 긴급조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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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이 교사를 발로 걷어차고 주먹으로 머리와 얼굴을 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교육당국은 가해 학생에 대한 즉시분리와 출석정지 등 긴급조치에 나섰다.
2일 교육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께 청주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5학년 A양이 교사 B씨를 폭행하는 일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