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 "공소청·중수청 개청 한달 남아…공백 발생 않도록 최선 정비"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공소청과 중수청 개청까지 이제 꼭 한 달이 남았다"며 "모든 개혁의 목표는 국민 삶의 실질적인 개선에 있다. 소위 민생 개혁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울러 개혁은 법전 속의 문구가 아니라 우리 국민들의 일상적인 삶 속에서 완성되고 또 평가된다"며 "남은 기간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 권리 보호에 자그마한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제도를 최선을 다해 철저하게 정비하고 또 필요한 시책도 철저하게 시행해야 되겠다"고 주문했다.
[email protected] 최종근 성석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