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여의도 불꽃축제 현장 점검…"인파 안전관리 철저"
첫 전야제 도입해 이틀간 개최
안전사고·교통 무질서 예방 당부
[파이낸셜뉴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여의도 불꽃축제 현장을 찾아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와 교통 혼잡 등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경찰청은 김 대행이 4일 여의도 불꽃축제 현장을 방문해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올해 불꽃축제는 처음으로 전야제와 본행사로 나눠 이틀 간 개최된다.
김 대행은 다수 인파가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행사장 주변에서 교통 무질서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mail protected] 김예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