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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4건' 용혜인…교통방해·집시법 위반 2건씩

한승곤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09.02. photo1006@newsis.com /사진=뉴시스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09.02. [email protected]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전과 기록이 인사청문 과정에서 공개됐다. 일반교통방해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모두 4건이다.

4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는 용 후보자가 2014~2015년 일반교통방해 2건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2건의 전과 기록을 보유한 것으로 적시됐다.

일반교통방해 사건 1건은 2014년 8월 벌금 20만원이 확정됐다. 이 사건 기록은 같은 해 4월 16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서 작성됐다.

나머지 3건은 2014년 6월 11일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기록된 집시법 위반, 2015년 4월 22일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기록된 집시법 위반, 2015년 12월 6일 서울 서부경찰서에서 기록된 일반교통방해 사건이다.

법원은 이들 사건에 대해 2020년 11월 각각 벌금 100만원을 확정했다.

[email protected] 한승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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