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인력공단 서울본부, 직업능력개발·기업지원 활성화
직업능력개발 확산 행사 개최
[파이낸셜뉴스]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는 '9월 직업능력의 달'을 맞아 서울권역 기업을 대상으로 직업능력개발사업 활성화와 기업 지원 확산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업능력개발 제도에 대한 중소·중견기업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다양한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 기업이 인적자원 개발 문화를 주도·확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지역 내 주요 기업들과 상호 소통하는 등 직업능력개발 사업의 현장 적용력을 높이고,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장훈 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장은 "9월 직업능력의 달을 계기로 서울권역 기업들의 직업능력개발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근로자 개개인의 역량이 기업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인력공단은 직업능력의 달을 맞아 인적자원 개발 유공자 포상과 다양한 직업능력 관련 행사를 전국적으로 진행 중이다.
[email protected] 김준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