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독서 수준 무료로 알아본다
웅진씽크빅, 맞춤형 진단 솔루션 'KRS' 체험 확대
[파이낸셜뉴스] 웅진씽크빅이 유·초등생 대상 맞춤형 독서 성장 솔루션 'KRS(Korea Reading System)'의 진단 검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대고객 체험 확대를 위한 인증 행사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KRS는 기존의 학년이나 연령 중심의 획일적인 도서 추천 방식에서 탈피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의 읽기 수준을 비롯해 독서력, 독서기질, 독서취향 등을 입체적으로 정밀 분석해 최적의 독서 방향을 제안한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1대 1 맞춤 코칭과 도서 추천은 물론, 단계별 독서 활동과 체계적인 성장 관리까지 통합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김진각 웅진씽크빅 마케팅실장은 "아이의 독서 성장은 정확한 진단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학부모가 KRS 진단 검사를 경험하고, 아이에게 맞는 올바른 독서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웅진씽크빅은 서비스 무료 개방에 맞춰 오는 14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KRS 진단 검사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료 진단 검사를 마친 뒤 결과 화면을 캡처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공식 계정을 태그해 게시하면 응모된다.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5만원권·1만원권)와 연령별 전집 세트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세부 사항은 웅진씽크빅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김만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