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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9.5원 내린 1336.1원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뉴시스
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9.5원 내린 1336.1원을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이 1330원대에 진입한 것은 2024년 10월 4일(당일 저가 기준 1331.3원) 이후 약 1년 11개월 만이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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