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에듀, 가을 맞아 '초등 문해력' 잡기 총력
독서 챌린지 완주 지원 확대
[파이낸셜뉴스] 아이스크림에듀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초등학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홈런 독서 챌린지' 완주 지원에 적극 나선다.
아이스크림에듀는 '문해력 해결! 홈런 독서 챌린지' 종료를 약 2개월 앞두고, 더 많은 참여자가 '100권 완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독서기록 등록 한도를 1일 최대 5권으로 확대해 10월 26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막판 스퍼트 기간 동안 아이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완독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다.
이와 함께 이달 말까지 독서 몰입과 참여를 독려하는 가을 맞이 이벤트 '독서, 감 잡았어!'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아이스크림 홈런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달 한 달간 완수할 독서 목표와 희망 선물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회사는 추첨을 통해 105명을 선정, 외식 및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다음 달 8일 발표할 예정이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문해력 향상은 물론 성취감과 즐거움을 함께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챌린지가 끝날 때까지 최대한 많은 아이들이 독서 습관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만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