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울산에서 태양광 발전 변압기 점검 중 감전 작업자 2명 중경상

최수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울산 남구 성암동에서 발생한 감전 사고로 중상을 입은 현장 작업자가 출동한 119 구급 대원에게 응급처치를 받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울산 남구 성암동에서 발생한 감전 사고로 중상을 입은 현장 작업자가 출동한 119 구급 대원에게 응급처치를 받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10일 오후 1시 56분께 울산 남구 성암동 울산미포국가산단 내 한 기업체에서 변압기 점검 중 감전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 작업자 60대 남성이 중상을, 30대 남성이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태양광 발전 설비 점검 중 감전되었다는 관계자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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