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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효성·한국타이어...하반기 주요 기업 신입 채용

이주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캐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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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하반기 주요 기업들의 신입·경력사원 채용이 본격화하고 있다. 삼성그룹을 시작으로 효성그룹,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독, 한화손해보험 등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11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오는 15일까지 '2026년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삼성전자, 호텔신라,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한다.

효성그룹은 오는 2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을 진행하는 계열사는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네오켐, 효성굿스프링스, 효성화학, 효성, 효성티앤에스 등이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하반기 Proactive Leaders 신입 채용'을 실시한다. 이달 18일에 캐치카페 신촌점에서 현직자 직무 멘토링도 진행한다.

한독도 오는 27일까지 '영업·마케팅 공채 및 직무별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직무는 영업·마케팅, 제품연구원, 고객상담 등이다. 한화손보는 이달 28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영업관리, 상품개발, 경영지원이다.

[email protected]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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