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29CM, '이구홈 서울숲' 개점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다섯번째 매장...생활권 수요 반영

이구홈 서울숲 매장. 29CM 제공
이구홈 서울숲 매장. 29CM 제공

[파이낸셜뉴스]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가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서울숲'을 열고 성수 내 오프라인 거점을 확대한다.

11일 무신사에 따르면 이구홈 서울숲은 29CM가 선보이는 다섯 번째 이구홈 매장이다. 약 100평(330㎡) 규모의 4층 단독 공간으로 조성됐다. 직장인과 거주민 등 생활권 고객 수요를 반영해 생활용품 구성을 강화했다.

29CM는 이구홈 서울숲 개점을 기념해 참여형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29CM 관계자는 "서울숲 상권의 특성을 반영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브랜드와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제품군을 강화하고 재방문과 구매로 이어지는 오프라인 경험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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