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더클래스 "신형 'S-클래스' 시승해보세요"... 시승 캠페인
신형 S클래스 시승행사
전국 11개 전시장 진행
상담고객 보스턴백 증정
[파이낸셜뉴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 HS효성더클래스가 플래그십 세단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S-클래스' 출시에 발맞춰 대대적인 체험 마케팅에 돌입한다. 한국 시장 특화 사양으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대폭 고도화한 신형 모델을 전면에 세워 하반기 최고급 럭셔리 세단 시장 수요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프리미엄 차량의 강점인 승차감과 첨단 기능을 잠재 고객이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실질적인 판매 증대를 견인할 계획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달 30일까지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포함한 전국 11개 전시장에서 신형 S-클래스 및 마이바흐 S-클래스 전용 시승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국내 공식 출시된 두 신형 모델은 현 세대 중 가장 광범위한 시스템 업데이트를 거쳤다. 신규 차량 운영체제인 'MB.OS'를 기반으로 최신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첨단 주행 보조 기능 'MB.드라이브 어시스트'를 탑재해 주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국내 소비자의 선호도를 반영한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 확장이 눈에 띈다. 티맵 오토 내비게이션을 기본 지원하며, LG유플러스 라이브TV+와 지니뮤직, 밀리의서재 오디오북 등 한국형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대거 적용해 탑승자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신규 고객 유치에 집중하며 프리미엄 서비스 역량을 입증할 방침이다. 기존 방문 이력이 없는 고객이 전시장을 찾아 차량 시승과 상담을 완료하면 실용성을 높인 백커블 보스턴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신형 S-클래스는 직접 탑승해 볼 때 그 가치를 가장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벤츠와 마이바흐의 다양한 라인업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동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