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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6.7원 오른 1345.9원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1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6.7원 오른 1345.9원을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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