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수시 12.34대 1…의예 지역의료 12.20대 1
DKU인재 면접형, 서류형보다 경쟁률 높아
죽전 15.17대 1·천안 9.34대 1
논술우수자전형 25.71대 1
[파이낸셜뉴스]
단국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이 12.34대 1로 집계됐다. 죽전캠퍼스는 15.17대 1, 천안캠퍼스는 9.34대 1을 기록했다.
단국대가 11일 오후 6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265명 모집에 4만296명이 지원했다. 죽전캠퍼스에는 1682명 모집에 2만5515명, 천안캠퍼스에는 1583명 모집에 1만4781명이 지원했다.
가장 경쟁이 치열한 모집단위는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이론·연출·스탭)이었다. 7명 모집에 766명이 지원해 109.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죽전캠퍼스 학생부종합 DKU인재전형은 서류형이 11.07대 1, 면접형이 18.42대 1이었다. 논술우수자전형은 310명 모집에 7969명이 지원해 25.71대 1을 기록했다.
천안캠퍼스 DKU인재전형은 서류형 10.64대 1, 면접형 17.19대 1이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천안캠퍼스 의예과 지역의료인재전형에는 15명 모집에 183명이 지원해 12.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 지역메디바이오인재전형은 42명 모집에 569명이 지원해 13.55대 1이었다.
[email protected] 이보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