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 서울사회복지대회 서울시의회의장상 수상 [로펌소식]
[파이낸셜뉴스] 법무법인 동인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공로로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전날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이뤄졌다.
동인은 2017년부터 지원 중인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의 추천으로 이 상을 받았다. 동인은 소외계층 여성 보호와 자립 지원을 위해 센터에 매년 연말 후원금을 기부 중이다. 오세빈·김광훈 동인 변호사는 센터의 인권지킴이단 단원으로 참여해 시설 생활인의 인권 보호와 권익 증진을 위한 법률 자문·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박보영 동인 공익위원회 위원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작은 나눔이 뜻깊은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유선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