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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8개 계열사 총출동...'우다페' 한달간 열린다

이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계열사 16개 특판상품·서비스 한자리에 모아

우리금융그룹 제공
우리금융그룹 제공

[파이낸셜뉴스] 우리금융그룹이 은행·증권·보험·카드 등 8개 계열사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한데 모은 그룹 대표 금융 행사 '2026 우리금융 다함께 페스타(우다페)'를 10월 1일부터 한달간 진행한다. 올해는 행사 기간을 확대해 고객 접점을 넓혔다.

14일 우리금융은 우다페 사전 알림 신청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다페는 우리금융이 종합금융그룹을 완성하며 시작한 그룹 대표 금융 행사다. 지난해 10월에 처음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3주간 총 26만3000명의 고객이 그룹 상품과 서비스에 가입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올해는 행사 기간을 한 달로 늘리고, 더 풍성해진 혜택을 담아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특판상품과 경품 규모도 크게 확대했다.

우다페 본 행사는 10월 1일부터 한 달간 열린다. 우리금융 8개 계열사가 참여해 △고금리 적금 △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계좌 △미니보험 △카드 발급 이벤트 등 16개 특판상품과 서비스를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상품에 가입하거나 친구를 추천하면 100% 당첨 응모권을 주며, 2개 이상 계열사 상품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테슬라, 갤럭시 폴드 등 프리미엄 경품 응모권을 제공한다.

한편, 우리금융은 오는 19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개최하는 '2026 우리 모모콘' 현장에서 '우다페'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현장 방문객이 '우다페' 사전 알림 신청 후 게임에 참여하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email protected]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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