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대회 출신' 이지연, '나솔 21기' 영철과 결혼 "9월에 살짝 늦게"
[파이낸셜뉴스] 배우 이지연과 '나는 솔로' 21기 영철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지연과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1기 출연자 영철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지연은 "좋은 사람을 만나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다"라며 "축하해주시는 마음 모두 잊지 않고 소중히 간직하며 예쁘게 살겠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영철도 "9월 살짝 늦은 결혼을 한다"고 알렸다.
이지연은 과거 국제 미인대회 '미스 글로브'에 참가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지연과 결혼하는 영철은 2024년 6월부터 8월까지 방송된 '나는 솔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mail protected] 김희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