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믹스, 덱스 앞세워 남성복 공략
러닝 등 카테고리 확장
[파이낸셜뉴스]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가 방송인 덱스와 함께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캠페인을 선보인다.
16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덱스와 세 번째로 진행하는 캠페인은 다양한 움직임과 환경에 맞춘 남성 제품을 선보인다. '한계를 넘는 순간을 위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8개 착장의 화보와 영상을 공개한다.
젝시믹스는 덱스를 앞세워 남성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첫 캠페인에서는 러닝, 두 번째 캠페인에서는 짐웨어를 소개했다. 이번 시즌에는 러닝과 짐웨어를 비롯해 운동과 일상을 아우르는 스타일을 선보인다.
여성 모델 고윤정과 남성 모델 덱스를 전면에 내세워 브랜드 카테고리 확장에도 속도를 낸다. 여성 애슬레저에서 쌓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러닝과 짐웨어를 강화하고 남성 제품군도 지속 확대한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덱스와 세 시즌에 걸쳐 러닝과 짐웨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선보이며 젝시믹스 맨즈의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에서도 운동과 일상을 아우르는 다양한 남성 애슬레저 스타일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강명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