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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에서 미술작품 도슨트를"…LS증권, 투혼클럽 고객 대상 문화 세미나

임상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1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LS증권 문화 세미나에서 김찬용 도슨트가 강연하고 있다. LS증권 제공
1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LS증권 문화 세미나에서 김찬용 도슨트가 강연하고 있다. LS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LS증권이 VIP멤버십 서비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 세미나를 진행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S증권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투혼클럽' 고객 대상 문화 세미나를 열었다.

투혼클럽은 LS증권의 우수 고객들을 위한 VIP멤버십 서비스로, 투혼클럽 대상자는 △VIP 투자세미나 초청 △문화공연·전시회 초청 △생일 상품권 증정 △명절 선물 제공 △전용 상담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세미나에서는 약 20년간 전시 현장에서 활동해온 도슨트(전시해설가) 김찬용씨가 강연자로 나섰다. '명작을 알아보는 눈'을 주제로 미술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짚어주는 한편, 가치 있는 작품을 선별하는 관점과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윤원재 LS증권 마켓솔루션사업부 대표는 "단순한 자산관리를 넘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S증권은 지난 6월 18일에도 투혼클럽 고객을 대상으로 '투혼클럽 투자세미나 with 와인클래스'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임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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