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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6원 오른 1382.2원.. 3주 만에 다시 1380원대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1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1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오후 3시 30분 기준)은 직전 거래일 주간 종가보다 13.6원(0.99%) 오른 1382.2원을 기록했다. 지난 8월 27일(1380.9원) 이후 3주 만에 1380원대로 다시 올라섰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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