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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다음은 코르티스! '그린그린' 410만장 팔렸다

신진아 기자
파이낸셜뉴스
코르티스.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코르티스.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파이낸셜뉴스] 보이그룹 코르티스가 방탄소년단(BTS)의 뒤를 이을 하이브의 차세대 '슈퍼 IP'로 부상했다.

17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최신 주간 앨범 차트(6~12일)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제임스·주훈·성현·건호)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은 누적 판매량 약 410만장을 기록했다.
올해 단일 앨범으로 누적 판매량 400만장을 넘어선 음반은 방탄소년단의 '아리랑(ARIRANG)'과 코르티스의 '그린그린', 단 두 장뿐이다.

'그린그린'은 지난 5월 발매 당시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231만3291장을 기록했다. 전작의 초동 판매량 43만6467장과 비교하면 5배 이상 늘어난 수치로, 코르티스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준다.

[email protected]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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