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은 여자 근대5종 성승민[나고야 AG]
[파이낸셜뉴스] 한국 여자 근대5종의 간판 성승민(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첫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492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성승민은 각국 출전 선수 중 개인전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단체전에선 김은주(강원도체육회·개인전 1399점 7위), 신수민(LH·개인전 1380점 12위)과 함께 중국에 이어 은메달을 따냈다.
[email protected] 윤경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