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울산 첫 백화점 매장 오픈…안마의자·침대 직접 체험
[파이낸셜뉴스] 코웨이가 울산에 첫 백화점 매장을 선보인다.
27일 코웨이에 따르면 울산 남구 현대백화점에 브랜드 체험·판매 매장인 '코웨이갤러리 현대 울산 직영점'을 열었다.
이 매장은 코웨이가 올해 문을 연 11번째 공식 직영점이자 울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백화점 매장이다.
비렉스 안마의자와 침대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는 약 20분, 페블체어2와 트리플체어2 슬림은 약 30분간 체험할 수 있다.
매장에서는 최근 출시한 트리플체어2 슬림과 공기 압력 조절로 경도를 바꿀 수 있는 스마트 매트리스도 선보인다.
코웨이 관계자는 "안마의자와 침대는 나에게 맞는 제품인지 알기 위해 직접 체험해보는 게 중요하다"며 "지역 상권의 특성에 맞는 형태로 오프라인 매장을 넓혀 갈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