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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헬스케어, 1캡슐 1000억 CFU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 출시

정상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28일부터 1000개 한정 사전판매
공식몰 중심 D2C 강화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 제품 이미지. 헥토헬스케어 제공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 제품 이미지. 헥토헬스케어 제공

[파이낸셜뉴스] 헥토헬스케어의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가 1캡슐당 프로바이오틱스 1000억 CFU를 보장하는 고함량 캡슐형 제품을 선보인다.

헥토헬스케어는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을 오는 10월 12일 공식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공식 출시에 앞서 이날부터 1000개 한정 사전판매를 진행하며, 사전판매 기간에는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품은 공식 출시일 이후 순차 발송된다.

신제품은 하루 한 캡슐로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헥토헬스케어는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자사몰을 통한 소비자 직접 판매(D2C) 전략도 강화할 계획이다. 공식몰에서 제품 정보를 직접 제공하고 사전판매와 한정 혜택 등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에는 세계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자인 클라우디오 드시모네 교수가 개발한 'DSF(De Simone Formulation)' 원료가 사용됐다.

DSF는 8종의 유산균을 배합한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다. SCI급 학술지를 포함해 469편의 국제 학술 논문을 통해 연구 결과가 축적됐으며, 전 세계 15개국에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4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9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에 대한 기능성을 개별인정받았다.

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는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은 1캡슐당 프로바이오틱스 1000억 CFU를 보장하면서 하루 한 캡슐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연구 성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건강관리 수요와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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