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홀딩스, 마정만 신임 대표이사 선임
[파이낸셜뉴스] 에프앤에프(F&F) 지주사인 F&F홀딩스는 마정만 F&F 재무 총괄 전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F&F홀딩스 이사회는 이날 마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결의했다. 마 신임 대표는 내달 1일자로 취임할 예정이다.
마 신임 대표는 고려대 무역학과를 졸업해 CJ에듀케이션즈 대표와 CJ제일제당 상무 등을 거쳤다. 2018년 F&F로 자리를 옮겨 재무를 총괄해왔다.
박의헌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직을 사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email protected] 강명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