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제 체험 확대" 세라젬, '포르쉐 바이브 서울' 참가
앞서 'WTA 코리아오픈 2026' 체험존 운영도
[파이낸셜뉴스] 세라젬이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파우제' 등 자사 헬스케어 가전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세라젬이 오는 3일부터 이틀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포르쉐 바이브 서울' 행사에 참가하기로 했다. 포르쉐 바이브 서울은 자동차를 넘어 예술과 음악,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포르쉐 팬 페스티벌이다.
세라젬은 포르쉐가 행사장 안에 운영하는 '키즈 앤 패밀리 존'에 파우제 아트 에디션을 배치할 예정이다. 키즈 앤 패밀리 존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머물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세라젬을 비롯해 레고, 닌텐도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앞서 세라젬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프로 테니스 대회 'WTA 코리아오픈 2026'에 헬스케어 체험존을 조성하기도 했다. 올해 WTA 코리아오픈은 총상금 31만달러 규모로 25개국에서 총 192명이 참가했다.
세라젬은 코리아오픈 대회 기간 동안 선수 라운지와 라커룸, 멘탈 케어 공간에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와 혈액 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비치했다. 또 VIP라운지에도 헬스케어 가전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예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이어가며 파우제 등 헬스케어 가전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강경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