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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미노피자, 2027년까지 골프 국가대표 선수단 후원

김서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 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도미노피자에서 열린 국가대표 골프 선수 후원 협약식에서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왼측)과 강형모 대한골프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도미노피자에서 열린 국가대표 골프 선수 후원 협약식에서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왼측)과 강형모 대한골프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한국도미노피자가 내년 말까지 국가대표 골프 선수 후원에 나선다.

2일 한국도미노피자에 따르면 대한골프협회 소속 국가대표 선수를 위해 1억원을 전달하는 내용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도미노피자는 오는 2027년 말까지 남녀 골프 국가대표 12명을 포함한 40여명의 선수들을 후원한다.
도미노피자는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 유망주 육성에 기여하는 동시에 국내외 골프 팬들을 겨냥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도미노피자는 리틀야구대회와 KBO 리그 후원 등을 통해 국내 야구 발전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한국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 후원 협약을 시작으로 국내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하는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서연 기자


#골프 #피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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