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대우건설, 베트남 우수 직원 본사 초청...'K건설 현장 체험'

이종배 기자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 베트남 직원들이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 공사 현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 베트남 직원들이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 공사 현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대우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은 최근 베트남 현지 법인 우수 직원 10명을 대상으로 '본사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베트남 4개 법인에서 선발된 우수 현지 직원들이 참여했다. 대우건설 본사와 기술연구원을 방문하는 한편 아파트 현장과 견본주택도 체험했다.

대우건설은 글로벌 인재 육성 일환으로 본사와 해외 법인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베트남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해외 법인에서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현지화 전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종배 기자


#직원 #본사 #체험 #대우건설 #베트남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