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7만원, 하이닉스 20만원"…반도체주 전망에 무슨 일이
[파이낸셜뉴스] SBS Biz 경제 프로그램 '머니쇼'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적정 주가를 다룬 전문가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영상에는 삼성전자 7만원, SK하이닉스 20만원이라는 가격 전망이 제시돼 있다.
영상은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와 업황을 다루는 방송 일부를 편집한 것으로, 반도체 기업을 둘러싼 강세 전망의 근거를 살펴보는 대화가 담겼다.
다만 영상에 제시된 가격은 당시 방송에서 다룬 전망으로, 현재의 주가나 향후 목표주가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영상은 SBS Biz가 8일 오전 공개한 '반도체 투톱 적정 주가? "삼전 7만원, 하닉 20만원"'이라는 제목의 숏폼 콘텐츠다.
화면에는 SBS Biz '머니쇼'의 전문가 대담 장면과 함께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 전망 근거를 묻는 자막이 나온다. 또 삼성전자 주가를 바라보는 전망과 실적의 관계를 다루는 자막도 등장한다.
한편 영상에 나온 삼성전자 7만원, SK하이닉스 20만원은 방송에서 다룬 가격 수준이다. 다만 해당 금액이 특정 전문가의 적정주가 판단인지, 과거 전망을 인용한 것인지는 제공된 영상의 화면과 공개된 기사 정보만으로 구분하기 어렵다. 따라서 이를 전문가 목표주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email protected] 한승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