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장날'서 인기 어패럴·생활용품 특가 판매...28일까지
자주 히트 최대 33% 할인
[파이낸셜뉴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오는 28일까지 인기 어패럴과 생활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자주 장날' 행사를 진행한다.
15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자주 장날은 자주가 연 2회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쌀쌀해지는 날씨에 맞춰 가을 옷부터 겨울 침구, 스킨케어와 집안 살림까지 계절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먼저 어패럴과 언더웨어부터 침구·리빙 패브릭까지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가을·겨울 시즌 대표 패브릭 제품군 '자주 히트'를 최대 33% 할인한다. 자주 히트는 습기를 흡수해 열을 내는 흡습발열 소재와 보온 기능성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자주 슬립웨어 주력 상품인 코튼 스트레치와 플란넬 파자마 그리고 신제품 클라우드 파자마는 최대 2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다양한 날씨에 대응 가능한 '라이트 다운필 경량 패딩'은 최대 22% 저렴하다.
가을·겨울 스타일링에 필요한 다양한 의류부터 계절이 바뀌는 시기 옷장정리에 필요한 옷걸이, 이불정리함 등의 수납용품도 25% 할인한다.
뷰티 아이템도 특가에 선보인다. 건조해지는 계절에 활용하기 좋은 '쌀 고보습 스킨케어' 시리즈는 20% 할인 판매한다. 국내산 쌀 유래 성분을 담아 피부 보습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가을 · 겨울철 데일리 스킨케어로 활용하기 좋다.
이 외에도 가벼운 무게로 손목 부담을 덜어주는 '가벼운 마블 코팅 프라이팬'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주방 및 생활용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자주 관계자는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꼭 필요한 다양한 상품들을 부담을 덜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