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학 과학

김영식 NST 이사장 "과학기술은 부국강병 이루는 핵심요체"

연지안 기자
파이낸셜뉴스
20일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본원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앞줄 왼쪽). 사진=연지안 기자
20일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본원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앞줄 왼쪽). 사진=연지안 기자

[파이낸셜뉴스] 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이 20일 "과학기술은 부국강병 이루는 핵심요체"라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본원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전장에서는 로봇과 드론 같은 무인체계가 핵심 전력으로 떠오르고 전쟁의 무대는 우주와 사이버 공간으로 넓혀지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연구과제중심제도(PBS) 폐지를 통한 연구개발(R&D) 체질의 근본적 혁신과 넥스트 국가전략기술 확보를 위한 임무 중심 전략연구사업으로서의 대전환의 거대한 변화 핵심에는 언제나 과학기술인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연구현장뿐만 아니라 연구자들에게도 큰 힘을 보태기를 부탁드린다"며 이를 위한 무거운 책임감을 강조했다.[email protected] 연지안 기자


#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과학기술 #부국강병 #핵심요체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