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넘어 글로벌 1위로"...피엠인터, 직접판매 세계대회 참석
인천 인스파이어서 열린 직접판매 세계대회 참가
롤프 소르그 회장 등 주요 임원진 참석해 시장 발전 방향 논의
[파이낸셜뉴스] 피엠인터내셔널과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주요 임원들이 지난 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리는 '2026 직접판매세계연맹(WFDSA) 월드 콩그레스 인천'에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
피엠인터내셔널은 자사 브랜드인 '피트라인'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WFDSA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글로벌 직접판매 시장을 선도하는 산업계 리더와 학계, 정책 결정자들이 3년마다 한자리에 모여 시장의 미래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한국에서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직접판매, 사람의 변화를 이끌다'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롤프 소르그 피엠인터내셔널 회장은 "이번 행사에서 정운찬 전 국무총리 등 한국 관계자들과 만나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직접판매 유럽 1등 위상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1위를 위해 앞으로도 정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엄태웅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공동 대표는 "이번 세계대회 이후 한국 직접판매 시장이 더 활성화되고 더욱 성장하기를 희망한다"며 "한국 시장의 파이를 키우기 위해 업계 종사자들과 힘을 합쳐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박경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