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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2.9원 내린 1325.2원..연중 최저치 또 경신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2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2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원·달러 환율이 1320원대 중반까지 하락하며, 4거래일 연속 연저점(연중 최저점)을 경신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오후 3시 30분 기준가)은 전 거래일보다 2.9원 내린 1325.2원으로 집계됐다. 10월 수출 신기록 소식에 장중 1322원대까지 내리기도 했다.

이날 환율은 기준가 기준으로 지난 2024년 10월 2일(1319.3원) 이후 최저치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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