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지로'에 뜬 회장님…최태원, 을지로서 직원들과 회식
[파이낸셜뉴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 을지로에서 직원들과 회식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SK텔레콤 본사 사옥 인근인 을지로에서 최 회장을 봤다는 인증글이 이어졌다.
최 회장이 '야장'으로 유명한 을지로의 한 식당에서 직원들과 식사하는 모습은 물론, 2차로 보이는 또 다른 술집에서 직원들과 웃으며 대화하는 모습이 빠르게 확산했다.
영상 속 최 회장은 젊은 직원들과 함께 술을 기울이거나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등 편안한 모습이다.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대화를 나누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된 영상은 벌써 조회수 94만회를 넘겼다.
최 회장은 평소에도 직원들과 자주 식사하며 소통해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19년에는 직원들과 식당에서 만나 식사와 이야기를 나누는 '번개 행복토크'를 진행해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최 회장은 최근 미국, 일본, 중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했으며 SK그룹은 이달 말 사장단 인사를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김희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