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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아시아로 2026 평가서 6년 연속 전 분야 최고 등급 [로펌소식]

유선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광장, 아시아로 2026 평가서 6년 연속 전 분야 최고 등급 [로펌소식]

[파이낸셜뉴스] 법무법인 광장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법률시장 평가기관인 아시아로(asialaw)의 2026년 평가에서 6년 연속 전 분야 최고 등급을 받았다.

광장은 이번 평가에서 아시아로 산업 분야 11개 부문과 법률 자문 분야 13개 부문 등 총 24개 평가 분야 모두 최고 등급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소속 변호사 45명도 개인별 평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로펌과 변호사의 전문성을 평가하는 법률시장 조사기관이다. 글로벌 법률 전문 출판·리서치 그룹인 리걸 벤치마킹 그룹(LBG) 산하 브랜드로, 로펌이 제출한 자료와 고객 평가, 동료 변호사 의견, 자체 조사 결과 등을 종합해 분야별 평가 결과를 발표한다.

광장은 산업별 전문성과 법률 자문 역량을 구분해 진행하는 이번 평가에서 24개 전 부문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6년 연속 같은 성과를 거뒀다.

김상곤 광장 대표변호사는 "법률시장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고객의 신뢰에 부응하는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온 결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전문성과 헌신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은 앞서 글로벌 법률시장 평가에서도 수상 실적을 거뒀다. 벤치마크 리티게이션(Benchmark Litigation)이 주최한 '아시아·태평양 어워즈 2026'에서 올해의 노동 분야 로펌, 올해의 한국 변호사, 고객 평가 기반 올해의 한국 로펌 등 국내 로펌 중 가장 많은 5개 분야에서 수상했다.

'아시아 리걸 어워즈 2026(The Asia Legal Awards 2026)'에서도 ESG 분야 올해의 딜과 프로젝트 분야 올해의 변호사 등 국내 로펌 중 최다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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