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일반

천재교육, 중학 '바로 영문법' 전면 개정

김만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내신 대비 오답률 반영 및 서술형 평가 강화
11월 2일까지 영상 시청 후 신청 시 교재 증정

천재교육 제공
천재교육 제공

[파이낸셜뉴스] 천재교육이 중학 영어 내신과 서술형 평가 대비를 강화한 '바로 푸는 영문법'과 '바로 쓰는 영문법' 교재를 전면 개정하고,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교육 이벤트를 22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전면 개정은 중학 영어 과정에서 점차 중요해지는 내신 실전력과 서술형 작문 능력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개정된 '바로 푸는 영문법'은 학생들의 오답률 데이터를 반영해 난이도별 내신 문제 풀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바로 쓰는 영문법'은 주요 문법 개념을 배운 뒤 직접 문장을 작성하며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천재교육은 교재 개정에 맞춰 22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Real Chunjae Story)을 통해 개정 교재의 상세 특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한다. 교사들은 해당 영상을 시청한 후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0명(시리즈별 100명)에게 Level 1~3 교사용 교재 전권과 '2026년 천재영어·수학 카탈로그'를 받게 된다.
아울러 2027년도 영어 참고서 라인업을 미리 볼 수 있는 '천재영어 Guide Book' 정보도 이번 이벤트를 통해 처음 선보인다. 교재를 수령한 당첨자가 11월 17일까지 SNS에 후기를 작성하면 모바일 음료 쿠폰을 지급하며, 우수 리뷰어 5명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원권을 추가 제공한다.

천재교육 교육팀 관계자는 "중학 영문법은 문법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문제 풀이와 문장 쓰기로 연결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 이벤트를 통해 개정된 바로 문법 시리즈의 특징을 살펴보시고 학습 목적에 적합한 교재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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