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중소기업 수출 역대 최대…'모두의 성장' 뒷받침"
페이스북 게시글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중소기업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대해 "중소기업의 성장이 우리 경제를 키우고, 그 결실이 국민 모두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중소기업의 수출 역대 최대 성과가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집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우리 중소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올해 3·4분기 중소기업 수출액은 334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며 "1~9월 누적 수출액도 965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라고 소개했다.
이어 "특히 K뷰티는 북미와 유럽을 넘어 중남미 등 신흥시장으로 수출을 넓히며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계 시장에서 K뷰티의 가능성을 키워 오신 화장품 업계 종사자 여러분, 그리고 이를 위해 함께 애써 오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성석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