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체포방해' 박종준 前경호처장에 2심서 징역 3년...1심서 1년 감형
[파이낸셜뉴스]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는 28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처장과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 김신 전 가족부장에 대한 선고기일을 열었다.
재판부는 박 전 처장에 징역 3년, 김 전 처장에는 징역 5년을 선고했다.
[email protected] 이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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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박 전 처장에 징역 3년, 김 전 처장에는 징역 5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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